CONGRATULATORY ADDRESS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ballet (사)한국발레협회의 ‘2016 K-Ballet World’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레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에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오고 있는 (사)한국발레협회에게 문화인의 한 명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1980년 창단부터 지금의 ‘2016 K-Ballet World’를 개최하기까지 36년 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016 K-Ballet World’는 국내외 발레 스타들을 통해 발레 역사를 아우르는 공연과 함께 국내 최고 안무가들의 창작발레, 신진안무가들의 참신한 작품 등을 준비한 축제의 장입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본 행사를 통해서 발레에 대한 매력을 흠뻑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부도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국민들이 그들의 작품을 통해 정신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발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2016 K-Ballet World’를 준비하신 도정임 회장님 등 (사)한국발레협회, 그리고 멋진 작품들을 출품하신 국내외 작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 9회 ‘2016 K-Ballet World’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한국발레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조윤선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의 「2016 K-Ballet World」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사)한국발레협회의 도정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시대’라 불리면서 문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과 관련한 것 중 문화·예술과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문화·예술의 영역은 다양합니다. 경제발전이 문화·예술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문화·예술 또한 경제를 선순환 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예술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와 예술이 산업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문화와 예술은 국가경쟁력의 원천이자 국민의 삶의 질에 빠질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예술은 많은 사람들과 나눌수록 더울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국내외 발레정상들이 선보이는 여러 작품과 더불어 일반 대중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016 K-Ballet World」가 발레 문화가 확산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축제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사)한국발레협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및 그리고 멋진 공연을 보여주시는 예술인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2016 K-Ballet World」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 박명진

2016 K-Ballet World의 개최를 축하합니다.


문화융성을 목표로 예술로 문화국가를 지향하고 있는 시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발레축제인 ‘K-Ballet World' '의 개최는 매우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예술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향유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소통인 문화예술의 향유가 절실한 이 시점에서 한국발레협회의 ‘K-Ballet World'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느끼게 하는 역할과 의미를 더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이제 한국의 발레는 무척 성장하였습니다. 세계 어느 무대에서도 뒤지지 않는 발레가 우리의 국력에도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끕니다. ‘갈라공연’에서는 세계 유명 발레단 소속 무용수의 정통발레의 아름다움을, ‘창작발레 신인 안무가전’을 통해서는 창작발레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마지막으로 Looking backwards! Going forwards!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아직 무용 혹은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발레 애호가로 이끄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K-Ballet World가 기획한 풍부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관객층에 발레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한국발레의 도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 김동호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가 주최하는 2016 K-Ballet World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K-Ballet World는 매년 세계 여러나라에서 참가한 발레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관객 여러분을 만나는 의미 있는 축제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우리 라트비아 국립발레단이 독일, 러시아, 카자흐스탄, 한국 등 각국의 발레 예술가들과 함께 개막공연에 참가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소재한 라트비아국립발레단은 유서 깊은 고전발레의 전통을 계승하고 오늘날에 맞게 발전시키고 있는 라트비아 대표 발레단으로서 우수한 기량으로 관객 여러분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올 해에는 소규모로 내한하였으나 발레단 전체가 내한하여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대사관은 양국관계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인적 교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한국의 예술가들을 라트비아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실력 있는 라트비아 예술가들을 한국에 앞으로 더 많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K-Ballet World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이러한 멋진 기회를 주신 한국발레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 페테리스 - 바이바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