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걸 댄스시어터

김용걸 댄스씨어터는 국립발레단 주역과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 수제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용걸이 이글고 있는 무용단이다.

김용걸은 1997년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 3위, 1998년 프랑스 파리콩쿠르 2인무 부분 1위, 1999년 대한민국 문화훈장 화관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표 출연작으로 <해적>, <로미오와 줄리엣>, <차이코프스키>, <왕자호동> 등이 있다.

최근에는 시리즈로 안무가로서 호평을 받으며 다수의 안무상을 수상한 바 있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