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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레 - 「심청」 중 문라이트 파드되

<심청>의 태동은 1984년 유니버설발레단의 창단 때부터 시작되었다.
부모를 위해 자식이 헌신하는 ‘효’ 사상은 서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정신이어서 수많은 우리 고전 중 <심청>이 유니버설발레단의 첫 창작품으로 선택되었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심청의 희생적 사랑, 한국 독창성이 살아 숨쉬는 무대와 의상, 혼을 바쳐 춤을 추는 무용수들의 열연으로 <심청>은 그동안 10여개국 40여개 도시, 200여회의 공연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찬사를 받아왔다.
이 중 문라이트 파드되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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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레 - 왕자호동

‘왕자호동’은 고구려와 낙랑의 국가 간의 전쟁과 갈등상황 속에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사랑과 죽음을 표현하는 동양의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불리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고전적 감성에 현대적인 테크닉과 우리 문화적 요소들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2막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압도한 작품이다.